VOL.30
2026.04
빛을 이용해 인체 내부에서 소리를 발생시켜 질병을 진단하는 ‘광음향 공학’은 의료 영상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광학 영상의 높은 대비와 초음파 영상의 투과 깊이라는 장점을 결합한 이 기술을 활용하면, 형태뿐 아니라 해당 조직의
생리적·분자적 정보를 시각화하는
초정밀 하이브리드 진단이 가능하다. 빛과 소리의 융합을 통해 진단 기술을 발전시키려는
공학적 도전을 소개한다.
이번 호 PDF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