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31
2026.05
지하 1000m 깊이, 빛도 소음도 닿지 않는 공간에서 우주의 가장 큰 미스터리를 추적하고 있다.
바로 보이지 않지만 우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암흑물질’, 그리고 물질과 반물질의 비밀을 품은 중성미자다.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을 이끄는 김영덕 단장의 연구는 단순한 입자 탐색을 넘어, 우리가 사는 우주의 기원과 구조를 이해하려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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