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향한 나눔 활동 꾸준히…
프랜차이즈 생태계, 건강하게 일구다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향한 나눔 활동 역시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의 핵심축이다. 2017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봉사단은 2025년 ‘사람人과 지구Earth의 가치를 잇는다’는 의미를 담아 ‘다인어스’로 새롭게 출범했다.
‘다인어스’ 봉사단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로 떠오른 영케어러(가족 돌봄 청소년) 아동을 위한 1대1 학습 및 정서 멘토링을 전개하며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또한 초록우산 및 KBS <동행>과의 협력을 통해 매년 약 1억 원 규모의 재정적 지원과 치킨 상품권을 후원하고 있으며, 영케어러 가정을 매장으로 초청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아름다운 식탁’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올해 새로운 사회 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를 선포하고 본격적인 나눔 활동에 나섰다.
이 슬로건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밥퍼’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 내장탕과 육개장 각각 600인분을 전달하고 조리·배식·설거지 등 현장 봉사를 진행했다. 이어 11월에는 아동복지 시설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펼치며 김장김치 약 400포기를 담가 전달했다. 아울러 BHC치킨 상품권과 뿌링팝콘, 뿌링클나쵸 등 약 300만 원 상당의 물품도 함께 후원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 밀착형’ 사회 공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방안을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ESG 경영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가맹점·고객·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